Pinsa Romana

핀자 로마나


핀자 로마나

정통 로마 피자를 만난다.
겉바속촉! 로마가 사랑한 구루멧 피자, 핀자 로마나

겉은 바삭바삭하면서도 안에 숨겨진 쫄깃한 도우와 토마토의 맛을 무한대로 뽑아낸 토마토 소스
그리고 신선하면서도 올바른 온도로 익혀 맛을 끌어올린 모짜렐라 치즈,
그 위에 살포시 얹어진 바질 몇장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맛의 하모니.
이 맛있는 피자를 손으로 화끈하기 집어 그 감촉을 느끼고,
비빔밥을 먹듯 한입 가득 넣고 오물오물 씹으면 풍성한 행복을 느끼게 되지요.

기원전 19세기 때부터 로마인들이 사랑한 핀자.
로마처럼 맛있고, 로마처럼 멋지고, 로마처럼 스타일리쉬한 핀자 로마나를 소개합니다.

History

핀자 Pinsa는 ‘누르고 다듬다’ 라는 뜻의 라틴어 핀제레 pinsere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전통 피자인 핀자는 로마 황금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기원전 19년 무렵,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쓴 아이네이스 Aeneid에 레시피 및 설명이 등장합니다. ‘뜨거운 석탄 위에서 타원형으로 조리된 낮은 빵으로 소화가 용이하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스타일 피자의 시초가 되었으며, 2001년에 전설적인 로마 요리 전문가 콜라도 디 마르코 Corrado di Marco가 10년간의 연구 끝에 핀자 믹스를 개발함으로써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독일, 두바이, 일본 뿐만아니라 우간다까지 세계 약 5000여개의 매장으로 범위를 넓히며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ItalyfoodLab.은 디 마르코 사와 함께 먼 거리를 이동하는 한국 시장에서도 현지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하여
핀자와 가장 잘 어울려 최상의 핀자를 구현해 낼 수 있는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등의 핵심 원재료 공급망을 찾고 구축하고,
독점 계약을 맺어 가격 경쟁력을 최대화 했습니다.

Strong Point1: Buonissimo

Buonissimo: 끝내주게 맛있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들부들, 그리고 시간이 만들어낸 잘 숙성된 쫄깃함까지.
먹는 순간 이 핀자 몇판 먹어도 질리지 않겠구나, 속이 더부룩 해지지 않겠구나 라고 육감적으로 알게합니다. 도우의 60%가 수분인데다가 쌀, 콩, 밀가루를 섞어 만들어 기존 피자에 비해 칼로리가 무려 30%나 낮습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도우위에 신선한 토핑 모짜렐라, 부라타, 살라미까지 얹어졌으니 이 맛의 조화로움은 단순히 맛있다!를 넘어 이 순간이 금요일 밤이 된 것 같은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직배송된 프래시한 식재료로 만들어진 토핑은 스타일리쉬하기까지해서 소셜 네트워크 인증샷 마케팅을 노려보기에도 적합합니다.

Strong Point2: Tagliare

tagliare: 자르다

1m 피자로 시선부터 사로잡는 핀자에서 이것을 조각피자로 잘라 간단하게 판매할 수 옵션, 그리고 카페 사이드 메뉴로 잘 어울리는 작은 사이즈와 한끼로 즐기기에 넉넉한 미디움 사이즈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핀자로 매장의 규모와 위치에 따른 소비자의 취향와 상황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Strong Point3: Ristorante

Ristorante: 레스토랑

핀자 레스토랑, 샵인샵, 푸드 트럭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 뿐만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의 핀자 박스로 배달 매장을 운영하는 것 까지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도 있습니다. (핀자는 도우의 바삭함이 타 피자에 비해 오래가기 때문에 배달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두바이에서는 핀자를 배달로 특화하여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산과 매장 규모, 운영하고자 하는 형식에 따라 최적화 된 핀자 로마나를 오픈할 수 있습니다.